공지사항

이산화탄소 포집 활용(CCU) 기술개발 및 통합실증 예타사업 기획 본격 착수

작성자 : 관리자 작성일 : 2021-12-21

 

 

「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 기술개발 및 통합실증」 예타사업 기획 본격 착수

 - 14개 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 전략제품을 중심으로 기업 수요 발굴

 - 대형 포집시설 연계 통합 실증, 중소규모 이산화탄소 전환기술 상용화 추진

 

 ※ CCU : Carbon Capture and Utilization

 

□ 과학기술정보통신부(장관 임혜숙, 이하 과기정통부)와 산업통상자원부(장관 문승욱, 이하 산업부)는 ‘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 예타 기획 총괄위원회 1차회의’를 개최하고 2030년 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(NDC) 달성 및 2050년 탄소중립 실현을 위해‘(가칭)3050 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 기술개발 및 통합실증’ 기획을 본격적으로 추진한다고 밝힘

 

 

 

<『이산화탄소 포집·활용(CCU) 예타 기획 총괄위원회 1차회의』개요 >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◇ 일시·장소 : ’21.12.20(월) 16:00, 세종시 르호봇 대회의실

    * 세종시 나성북1로22 디펠리체 5층(나성동 소재)

 

◇ 참   석 : 과기정통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, 산업부 에너지전환정책관, 관련 산학연 등 총괄기획위원 약 20여명

 

 

  ㅇ 정  부 : 과기정통부, 산업부, ㅇ 전문기관 : 연구재단, 에너지기술평가원

   ㅇ 협·단체 : K-CCUS추진단, 석유화학협회, 시멘트협회, 철강협회, 대한석유협회 등

  ㅇ 연구원 : 화학연구원, 과학기술연구원, 에너지기술연구원

  ㅇ 대 학 : 공주대, 신안산대, 건국대, 전북대 등

 

◇ 주요내용 : 예타기획 추진방향 및 사업구성안 발표, CCU 기업 기술 수요 조사 결과 공유 및 의견수렴 등

 

 

 

 ㅇ 정부는 지난 6월15일 ‘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 기술혁신 추진전략’을 수립하면서 2030년 상용화 가능성이 높은 14개 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제품 후보군을 도출하고 중점투자가 필요한 59개 기술을 선정하고 기술 고도화 및 실증을 위한 대규모 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예타 계획을 수립한 바 있음

 

 < ‘30년 상용화 제품 후보군 >

 

 

기술분야

제품군

이산화탄소 포집·활용(CCU) 제품

화학

전환

1 플랫폼화합물

①합성가스, ②메탄올

2 유기산

③초산, ④개미산, ⑤옥살산

3 유기카보네이트

⑥디메틸카보네이트, ⑦알킬렌카보네이트

4 탄화수소

⑧올레핀

5 고분자

⑨폴리카보네이트, ⑩폴리우레탄

광물

탄산화

1 시멘트 및 건설소재

①이산화탄소 양생 및 반응경화시멘트, ②이산화탄소 광물화 건설소재

2 무기탄산계화합물

③탄산칼슘, ④중탄산나트륨(NaHCO3)

 

 

□ 금번 ’3050 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 기술개발 및 통합실증‘ 사업은 과기정통부와 산업부가 공동으로 기획하여 그간 정부 주도로 지원한 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 원천 기술 및 초기 단계의 실증 기술을 기업 현장에 적용하고 확산하여 실질적인 온실가스 감축으로 이어지도록 하는 것을 목적으로 추진되며,

 

 ㅇ 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 이행안에서 도출된 중점 제품과 기술군을 이산화탄소 활용 규모, 기술개발 및 상용화 수준에 따라 3개의 분야(트랙)로 구분하여 실증을 지원할 계획임

 

< 세부유형 및 기술 단계별 확산 전략(안) >

 

사업 단계

1단계

2단계

3단계

 

기술고도화

상용화 기술확보

적용 및 확산

주요 사업내용

24

25

26

27

28

29

30

31 이후

[내역-1]

포집연계형 플래그십 프로젝트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현장

활용

다배출 업종 포집 및 실증

트랙레코드 확보

상용화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[내역-2]

CCU 전략제품 생산기술 고도화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14개 제품 실증

실증 격상

제품 확산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[내역-3]

차세대 탄소중립 CCU 기술개발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후속사업

연계

원천기술개발

핵심요소기술 확보

스케일 업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□ 그간 K-CCUS 추진단(단장 권이균)은 200여개 기업을 대상으로 관심도 수요조사를 실시하였고, 총 5회에 걸친 기업간담회와 심층 대면 조사 등을 진행하였으며,

 ㅇ 이를 통해 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 이행안에서 도출한 제품군에 대한 기업의 높은 관심도를 확인하였으며, 정부의 정책적 지원에 따라 기업의 수요가 더 확대될 것으로 전망됨

 

□ 또한 주관기관인 한국연구재단과 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 동 예타사업 기획에 다양한 기술수요를 반영하기 위한 온라인 조사를 12월 30일까지 마무리할 예정이며, 기술개발 수요가 있는 기업·연구자는 주관기관 누리집*을 통해 자유롭게 기술수요를 제안할 수 있음

 

    * 한국연구재단(http://www.nrf.re.kr), 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(http://www.ketep.re.kr)

 

 ㅇ K-CCUS 추진단, 한국연구재단 및 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 등에서 수렴한 수요조사 결과는 전문가로 구성된 기획위원회를 통해 사업 기획에 활용할 계획임

 

□ 동 사업의 기획을 위한 총괄위원회에는 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 이행안 민간위원장을 맡은 김재현 공주대학교 교수를 비롯하여 발전·철강·시멘트·석유화학·정유 등 수요기업 관계자 등이 참여하며,

 

 ㅇ 12월 20일 착수회의에서 기업 수요조사 결과 및 예타 기획방향 공유 등을 시작으로 상세기획에 박차를 가할 예정임

 

□ 과기정통부와 산업부는 부처 협력을 기반으로 ‘3050 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 기술개발 및 통합실증‘사업을 착실히 기획하여 내년 상반기 예비타당성 조사 신청을 거쳐 ’24년 착수될 수 있도록 추진할 계획임을 밝히는 한편,

 

 ㅇ 과기정통부 이창윤 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 “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 기술이 온실가스 감축에 기여하려면 기업 수요가 가장 중요하며, 정부 투자가 마중물 역할을 할 수 있도록 노력하겠다.”라고 하였으며,

 

 

 ㅇ 산업부 천영길 에너지전환정책관은 “기술을 넘어 이산화탄소 포집·활용(CCU)를 탄소중립 新산업으로 집중 육성해 글로벌 기후위기 신시장을 선점할 수 있도록 조기상용화 지원에 최선을 다하겠다”고 강조하였음

CCU 사업기획 총괄위원회 민간위원 명단

 

 

 

NO.

전문분야

소속

성명

직위

1

화학전환

공주대학교

김 재 현

교수

2

한국화학연구원

장 태 선

단장

3

한국과학기술연구원

민 병 권

본부장

4

생물전환

한국생명공학연구원

김 희 식

센터장

5

한국과학기술원

이 재 우

교수

6

광물탄산화

한국지질자원연구원

이 승 우

책임

7

포집

한국전력공사

곽 노 상

박사

8

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

류 호 정

본부장

9

수요기업

석유화학협회

김 평 중

본부장

10

테크윈

김 정 식

전무

11

한국지역난방공사

장 원 석

수석

12

시멘트협회

김 의 철

센터장

13

철강협회

김 영 주

사무국장

14

대한석유협회

안 국 헌

실장

15

법·제도

한국품질재단

정 유 심

원장

16

신안대학교

김 동 련

교수

17

에너토피아

박 영 구

대표

18

예타

총괄자문

건국대학교

이 상 엽

부총장

19

전북대

오 명 준

교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