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

2021 방송통신광고비 조사 결과 발표

작성자 : 관리자 작성일 : 2021-12-29

 

 

과기정통부,「2021 방송통신광고비 조사」결과 발표

 

 - 2020년 기준, 국내 방송통신 총 광고비는 14조 1,203억 원 규모 -

 - 방송광고비(3조 4,841억 원)는 전년 대비 7.6% 감소한 반면,
온라인광고비(7조 5,284억 원)는 전년 대비 15.4% 증가 -

 

 

□ 과학기술정보통신부(장관 임혜숙, 이하 ‘과기정통부’)와 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(사장 이백만, 이하 ‘코바코’)는 2020년도 국내 방송통신광고 시장 현황과 2021~2022년 전망을 담은「2021 방송통신광고비 조사」결과를 발표했다.

 

 ㅇ 본 조사는 국내 방송통신광고 산업의 진흥과 경쟁력 강화를 위한 정책 기초자료로 활용하기 위해 2014년부터 매년 실시하고 있는 국가승인 통계조사(통계청승인, 제920021호)로서,

 

  - 방송, 온라인, 인쇄, 옥외 등 국내 소재 매체사를 대상으로 매체별·광고유형별 광고매출액과 광고인력 현황을 표본 조사하여 국내 광고시장의 규모와 변화 추이를 파악한 것이다.

 

 * (조사대상) 방송, 온라인, 신문, 옥외 등 광고매체를 운용하여 광고매출이 발생한 사업체

 * (조사내용) 매체별·세부유형별 광고매출액, 광고인력현황 (기준시점: 2020년)  

 * (수행기관) 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(KOBACO)

 

 

□ 금년도 조사 결과에 따르면, 2020년 기준 국내 방송통신광고비는 전년 대비 2.1% 감소한 14조 1,203억 원으로, ’14년 첫 조사 이후 최초로 총 광고비가 감소한 것으로 나타났으며,

 

 ㅇ 사업체 조사 결과, 향후 ’21~22년 광고비는 각각 16.7%, 13.7% 증가할 것으로 추정되었다.

 

 

 ㅇ 2020년 기준 매체별 광고비 결과에 따르면, 방송광고비는 3조 4,841억원으로 전년 대비 7.6% 감소한 것으로 나타나 ‘16년 이후로 지속적인 감소 추세를 보이고 있는 반면, 온라인광고비는 15.4% 증가하는 등 매년 가파른 증가 추세를 보이고 있는 것으로 나타났다.    

 

구분

총 광고비

방송광고

인쇄광고

온라인광고

옥외광고

기타

2019년

14조 4,269억

3조 7,710억

2조 3,730억

6조 5,219억

1조 2,568억

5,042억

2020년

14조 1,203억

3조 4,841억

1조 9,201억

7조 5,284억

8,358억

3,520억

증감율

△2.1%

△7.6%

△19.1%

+15.4%

△33.5%

△30.2%

 

 

 

 ◇ 방송광고

 

 

 ㅇ 2020년 방송광고비는 3조 4,841억 원으로 전년 대비 7.6% 감소한 것으로 나타났다.

 

   - 지상파TV(1조 2,447억원, △12.5%), IPTV(1,025억원, △17.5%), SO
(1,145억원, △17.7%), 위성방송(332억원, △33.6%), PP(1조 8,917억원, △5.5%) 등 주요 방송사업자 대부분의 광고비가 감소하였으며,

 

   - 라디오(2,330억원, +11.8%)와 지상파DMB(26억원, +10.3%)의 광고비만 전년 대비 증가한 것으로 나타났다.

 

< 방송 매체별 광고비 규모 현황>

 

매체구분

광고비(억 원)

증감률(%)

2019년

2020년

방

송

지상파TV

12,447

11,066

△11.1

라디오

2,085

2,330

+11.8

지상파DMB

23

26

+10.3

PP

20,021

18,917

△5.5

SO

1,391

1,145

△17.7

IPTV

1,243

1,025

△17.5

위성방송

500

332

△33.6

소 계

37,710

34,841

△7.6

 

※ 방송광고비는 광고매출과 협찬매출을 모두 포함한 금액임

 

 

 ◇ 온라인광고

 

 

 

 ㅇ 2020년 온라인광고비는 7조 5,284억 원으로 전년 대비 15.4% 증가했으며, 점유율은 모바일 광고비가 75.6%, 인터넷(PC기반) 광고비가 24.4%를 차지하는 것으로 나타났다.

 

  - 특히, 방송통신광고비 중 온라인광고비의 비중은 53.3%로, 조사 이후 최초로 전체의 과반을 상회한 것으로 나타났다.

 

  - 인터넷광고비는 전년 대비 소폭 감소(1조 8,716억원 → 1조 8,394억원, △1.7%)하였으나, 모바일광고비는 전년 대비 큰 폭으로 증가(4조 6,503억원 → 5조 6,890억원, +22.3%)하여 총 온라인광고비는 증가한 것으로 조사되었다.

 

< 온라인 매체별 광고비 규모 현황>

 

매체구분

광고비 (억 원)

증감률 (%)

2019년

2020년

온

라

인

인터넷

18,716

18,394

△1.7

모바일

46,503

56,890

+22.3

소 계

65,219

75,284

+15.4

 

 

 

 ◇ 인쇄·옥외·기타 광고 등

 

 

 ㅇ 인쇄광고비는 2020년 1조 9,201억원으로 전년 대비 19.1% 감소했으며, 신문(1조 5,934억원, △17.9%)과 잡지(3,267억원, △24.6%) 모두 큰 감소폭을 보인 것으로 나타났다.

 

 ㅇ 옥외광고비는 8,358억 원으로 전년 대비 33.5% 감소했으며, 인쇄형 광고비(6,004억원, △4.49%)와 디지털사이니지 광고비(2,314억원, △45.4%) 모두 큰 폭으로 감소하였다.

 

 ㅇ 그 외 생활, 취업정보 등 기타광고비는 3,520억 원으로 전년대비 30.2% 감소한 것으로 나타났다.

 

 ㅇ 한편, 2020년 국내 광고시장 종사자 수는 총 21,386명으로 신문·잡지 등 인쇄광고 시장의 종사자가 전체 종사자의 46.5%로 가장 큰 비중을 차지하고 있는 것으로 파악되었다.  

 

□ 동 조사의 보고서는 과기정통부 누리집(www.msit.go.kr) 내 통계정보, 코바코 방송통신광고통계시스템(www.kobaco.co.kr/site/adstat/home)에서 제공받을 수 있다.